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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스터짱 입니다.


오뚜기에서 판매하고 있는 냉동피자가 맛있다고 하여 궁금증에 마트를 들러 한번 사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냉동피자는 예전부터 있었는데 어릴적 한번 사다 먹어본 이후로 맛이 없어 더이상 구입해 먹어보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저렴한 피자스쿨, 59쌀피자, 동네피자 등 매장에서 구입해도 그리비싸지 않은 6,000원~ 15,000원 정도면


오픈에 구운 따끈한 피자를 먹어볼수 있기 때문에 더욱 냉동피자는 멀리 하며 지내왔는데


가격대비 맛이 괜찮다고 와이프가 어디서 듣고왔더군요..



급한 성격탓에 이미 포장을 뜯고 박스만 덩그러니 모든 입구들을 오픈하고 있네요 ㅎㅎ


그래도 사진은 하나 남겨야 하기에 급하게 한컷 찍었습니다. 




무난한 콤비네이션 피자로 1개만 사왔습니다. 불고기 피자 까지 2개를 집어 들었지만 


일단 맛을보고 더 사자는 와이프의 권유로 귀를 팔랑이며 불고기 피자를 내려놓았지요 ㅎㅎ



박스 포장을 뜯으면 잘려있지않은 원형의 냉동피자가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식사를 이미 한상태였기에 반만 데워 먹기로 했습니다.


데우는 방법은 3가지 더군요.


오븐, 전자레인지, 프라이팬 이렇게 방법이 있는데 한판을 모두 데워 먹을때는


오븐에 해도 전기세가 아깝지 않겠지만 반만 데워 먹으려니 아까운 마음에 전자레인지로 데우기로 했습니다.


전자레인지 조리법처럼 6~7분정도 데우기로 했습니다.


집에있는 레인지가 몇W 인지 몰라 피자를 그릇에 넣은후 그냥 7분을 눌렸습니다.


안익은 피자는 아닌거 같아 레인지 조리법의 최대 시간을 돌려줬습니다.


피자가 딱딱해 질수도 있어 소주잔에 물을담아 피자와 함께 돌렸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7분후 "띵!" 소리가 나더군요.
  




떨리는 마음으로 꺼내는 순간................


부분부분 탓네요...ㅠ.ㅠ  한판을 돌리지 않을것을 다시한번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ㅋㅋ





잘조리된 피자를 먹지 못했지만 일단 맛을 평가 하자면 


예전에 먹었던 냉동피자들 보다는 괜찮았습니다.


피자의 사이즈는 피자집 M보다는 크고  L 보다는 조~금 작은 사이쯤? 되구요



냉동피자라 비교하기는 좀 아닌거 같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저렴한 체인 피자집보다 조금은 맛이 떨어지는것 같네요^^;


집에서 간단히 먹을수 있는 음잇으로 큰기대를 하지 않는다면 그리 나쁘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이상 오뚜기 콤비네이션 피자의 구입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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